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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회 앞두고 신종플루 대책 마련

최익선 기자 입력 2009-07-19 00:00:00 조회수 50

오는 9월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10월 옹기문화엑스포 등 외국인이 참가하는 국제행사를
앞두고 울산시가 신종 플루 예방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양궁선수권대회와 옹기엑스포 기간을
전후해 신종플루 비상 대책반을 편성해,
숙박업소 등에 투숙하는 외국인을 상대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행사를 앞두고 김해 공항과
울산공항에서 입국 외국인들을 상대로
열 감지기 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체온기와
백신, 마스크 등을 충분히 비축해두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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