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인 행세를 하며 전세금을 가로채는 사기 행각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기꾼이 계약서 등 문서에 지문을
남기지 않으려고 노력한 점에 미뤄 전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비슷한 수법의 전과자를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는 용의자는
170센티미터 키에 살집이 많은 건장한 체격을 가졌으며 경상도 사투리를 쓰며 30대
중후반으로 추정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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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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