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최대규모의 배즙 가공공장이 최근
시험가동에 들어가 울산배의 재배 농가의
소득 향상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원예농협은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에
5억원을 들여 배즙 가공공장을 준공해
시험가동을 거친 뒤 다음달중으로 준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일부 조합을 중심으로 소규모로
만들어져 오던 배즙이 대규모 자동화 시설에서
생산됨에 따라 농가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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