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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물밑 경쟁 시작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7-17 00:00:00 조회수 100

◀ANC▶
내년 지방선거를 10개월 정도 앞두고
각 정당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시당위원장을 새로 뽑고
수성의 의지를 다졌으며 야권은 생활정치와
연대를 통해 지지세 확산에 들어갔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한나라당이 김기현 의원을 새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내년 지방선거에 대비한 조직
재정비에 들어갔습니다.

비정규직과 중소기업 등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다니는 현장정치로 조직체질을 바꿔서
다시 한 번 단체장 싹쓸이에 도전한다는
계획입니다.

◀INT▶ 김기현 위원장\/ 한나라당 울산시당
(중산층, 서민을 만나는 현장정치)

올해 북구 재선거에서 승리한 진보신당은
오는 9월 창당과 함께 조직을 정비한 뒤
교육과 주거 등 생활밀착형 공약으로
차별화를 시도한다는 전략입니다.

◀INT▶ 노옥희 대표 \/진보신당 울산
(의료 보건 등 생활정치로 돌파)

그동안 울산에서 제 1야당 역할을 해온
민주노동당은 서민 행복 특별시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전통적인 지지기반을 공략하는 한편
반 이명박 연대를 첫 선거전략으로 꼽았습니다.

◀INT▶ 김창현 위원장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반mb 누구라도 연대 가능)

민주당은 공석인 3개 지역구 위원장을 새로
뽑아 조직을 재정비하고 민주대통합을 앞세워 외연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울산지역 각 정당들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면서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물밑 경쟁도 점점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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