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노동지청의 중재로 이번주들어 릴레이
교섭을 벌였던 건설플랜트 노사가
오늘(7\/17)도 협상을 계속했지만 이견차를
좁히지 못해 협상중단 위기에 놓였습니다.
오늘 협상에는 13개 플랜트업체 대표가
참여했지만 공동교섭 여부에 대한 논란만
오간 채 끝났습니다.\/\/\/TV
노조는 오늘 오후 4시부터 앞으로 투쟁 방향을
논의하고 있지만, 이 자리에서도 향후 노조의
입장을 정하지 못하고 논란만 거듭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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