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의회는 오늘(7\/17) 임시회를 열어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간절곶 근린공원
기반조성 사업에 시비 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조성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는 송정항
유료낚시터에 대해서도 타 자치단체
벤치마킹을 통해 시설 보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고,태화강 자연형 하천 조성 사업도
재해예방을 충분히 고려해 설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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