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을 위한 기업 간의 협력이 산업계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대기업이
협력업체 대표들을 초청해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오늘(7\/17) 삼성SDI 기흥
연구소에서 이 회사의 수탁기업협의회에
소속된 협력사 대표 80여 명이 참가하는
경영 아카데미를 열고 삼성SDI의 경영상황과
사업비전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TV
중소기업청은 올해 말까지 10개 대기업의
1천 800여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이같은
행사를 열어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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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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