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와 검찰이 지난 5월 한달간 전국
천여개 사업장에 대해 안전실태 점검을 벌인
결과 울산지역에서도 31개 대상 사업장 가운데 30개 업체에서 105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이들 사업장 가운데
안전조치를 소홀히 한 12개 업체는
사법처리하고, 근로자 건강진단 등
위반사항이 적발된 18개 사업장은
모두 2천 700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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