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이은주 의원은 오늘(7\/17)
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해 전교조 소속
교사 3명에 대한 징계가 부당하다며
징계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부정과 비리에는 솜방망이 처벌을 하는 울산시교육청이 체험학습에 참가했다는
이유만으로 중징계를 내린 것은 공정성을
상실한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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