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만원짜리 백화점 상품권 10억원 어치를 중국에서 위조해 들여와 유통시킨 일당이
검거된 가운데 울산지방경찰청도 공범인
57살 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 씨는 42살 김 모씨 등 일당 4명과 함께
지난 5월 중국 칭다오에서 위조한 상품권 만장, 액면가 10억원 상당을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임 씨를 제외한 나머지 일당은 지난 14일
위조 상품권을 서울에서 유통시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7월15일 뉴스투데이 방송
"상품권 10억 원 어치 위조, 전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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