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평균 37.5mm의
강우량을 기록한 뒤 오후에 개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비는 지역별 편차가 커 간절곶이 114mm로 가장 많이 내렸으며, 삼동 등 일부 내륙지역은
60mm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 오전에 다시 약한 비가
내리다 오후부터 모레 오전까지 장마전선이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구름만 많이
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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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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