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는 오늘(7\/16) 이사회를 열어
오는 10월 1일부터 윤활유 사업을 분할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K에너지는 윤활유 사업을 분할하되,
물적분할 방식을 통해 100% 자회사 형태로
신설 법인화하기로 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경쟁 심화라는 경영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윤활유 사업
분할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