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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강우량 편차..간절곶 114mm 최다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7-16 00:00:00 조회수 199

울산지방은 오늘(7\/16)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37.5mm의 강우량을
기록한 뒤 오후에 개기 사작했습니다.

이번 비는 지역별 편차가 커 간절곶이 114mm로 가장 많이 내렸으며, 삼동 등 일부 내륙지역은
60mm를 기록했습니다.

기상악화로 울산과 서울을 오가는 항공편은
오전에 모두 결항됐다가 오후 들어
정상화됐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 오전 약한 비가 내리다가
오후부터 토요일인 모레 오전까지 장마전선이 다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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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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