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조선업체인 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교섭을 무교섭으로 완전 타결하면서
15년 연속 무분규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오늘(7\/16) 임금 동결과, 기본급 150%에 2백만원을 더한 격려금 지급,
조합원 1인당 평균 26주의 우리사주 배정 등에
합의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지난 3월 세계적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사측에 임금에 관한
사항을 모두 위임했고, 회사는 고용안정협약서
체결과 임원들의 임금 반납으로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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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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