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회 건설환경위원회가 오늘(7\/16)
효과적인 수산자원 이용을 위해 제한적인
포경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채택하자
찬반 집회가 잇따라 열리는 등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이미
IWC 총회에서 거부된 제한적 포경을 주장하는 것은 국가 위신을 떨어뜨리는 것이라며
남구 의사당 앞에서 피켓시위를 벌였습니다.
반면 장생포 어민회 등 주민들은
생존권차원에서 포경이 허용되야 한다며
건의서 채택을 지지하는 시위를 벌이는 등
찬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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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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