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7\/16)
백화점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72살 강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15일
남구의 한 백화점 지하 식료품 매장에서
2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북구 천곡동의 한 아파트 계단에서 주운 신용카드로 40만원 어치의 생필품을
구입한 38살 이모씨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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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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