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발생시 소방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던 온산국가산업단지에 37개의 대형
소화전이 설치됐습니다.
2억원을 들여 설치한 소화전은
시중에 생산되는 제품 중 가장 큰 규모인 150mm 관으로 공업용수 배관에 연결돼 있어
화재발생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 천970년대에 조성된 온산국가산업단지는
소화전을 만들 수 있는 상수도 배관이
설치돼 있지 않아 그동안 대형화재 발생 시
소방용수 부족으로 화재진압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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