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등
야권이 오는 22일 이명박 정부의 실정을
규탄하는 민주회복 민생살리기 울산시국대회를 공동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야당들은 오늘(7\/1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2일 정세균 민주당 대표와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집회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진보신당은 독자적인 반정부 투쟁을
벌이겠다며 이번 시국대회는 불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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