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파업에 돌입한 플랜트 노사가
어제(7\/15)부터 릴레이 간담회를 벌였지만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한 채
별 성과 없이 끝났습니다.
35개 제작.설비업체가 참여한 사용자측은
기존 7개 업체에서 추가로 12개 업체가 교섭에
나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노조는 최소 30개
업체는 참여해야 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아
교섭이 결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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