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정당들이 시당위원장을
선출하고 지역위원장을 모집하는 등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대비한 조직 정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는 17일 시당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김기현 의원을
공식선출할 예정이며 민주당 울산시당도
공석인 남구 갑과 을, 울주군 위원장 모집에
들어갑니다.
민주노동당은 오는 19일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어 내년 지방선거 대응전략을 구체화할
예정이며, 진보신당은 다음달 창당을 위해
막바지 준비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