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실업률이 지난 5월에 이어 또다시
0.1% 포인트가 증가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실업률을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역의 실업자는 2만 7천명으로,
전년에 비해서는 1.1%포인트, 전달에 비해서는
0.1%포인트가 상승한 4.9%를 기록해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실업률을
기록했습니다.
산업별 취업자를 보면 희망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로 사회간접자본과 기타 서비스업에서
만 명이 증가한 반면 제조업은 만 2천명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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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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