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예방관리 불량 사업장 240여개 업체
가운데 울산지역은 12개 사업장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후성은 전체 근로자 104명
가운데 4명이 재해를 당해 3.8%의 재해율을
기록했으며, 유니온랜드와 유벡,포른동원지점,
청호이엔지 등이 불량 사업장에 포함됐습니다.
또 현대중공업 해양 H-도크 증축공사 현장과
동방,현대차 노조,현대S&S 등도 재해율이
높았고, 신한기계와 온산하수처리장은
2명 이상의 사망사고 발생, 성광엔지니어링은 산재발생 보고의무 위반에 해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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