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15) 자동차 매매상에 있는 중고 자동차의 주행거리를 조작한
송 모씨와 이를 부탁한 매매상 4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 씨는 지난 2천6년부터 영남지역 자동차
중고 매매상들을 상대로 대당 6~15만원을 받고 주행거리를 최소 2만km 이상 줄여주는 등
지금까지 2백여 차례에 걸쳐 2천 2백만원의
부당이득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고 자동차 매매업자들이 조직적으로 주행거리를 조작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다른 매매상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14시 경찰청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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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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