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5) 낮 12시 5분쯤 남구 달동
문화예술회관 사거리에서 48살 김모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차량 석대와 신호기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40살 김 모씨 등 다섯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승객이 많지 않아 인명피해는
크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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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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