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늘(7\/15) 울산항에서
이라크로 보내질 3억8천만 달러 상당의
디젤 발전설비 144기 선적을 마치고
출항했습니다.
이라크 전쟁복구 사업의 하나로 소규모 발전소 역할을 할 이들 설비는 12만 가구의 주택이
사용할 수 있는 360 메가와트 가량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 오후에 현대중에서 택배로 화면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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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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