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올 상반기에 울산.양산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를 통해 피해자 9명을 포함해 모두 12명에게 재정과
의료지원책을 실시했습니다.
지원사례를 보면 건설현장 동료와
시비 중에 벌어진 살인사건 피해자 가족에게
학비와 생활비 등 모두 500만원을 지원하고
우울증 치료도 도왔습니다.
검찰은 형식적인 법집행에 그치지 않고
피해자의 실질적 피해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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