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자전거 이용률이 1.8%로 광역시
평균인 2.9%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박순환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이처럼 낮은 자전거 이용률은 자전거 도로가 미흡하기 때문이라며
자전거 전용도로 확충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안전한 자전거문화 정착을 위해 여러가지 안전 체험을 할 수 있는 자전거 운전 연습장이 설치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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