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 잊혀져 가는 멸치 후리 그물당기기의
민속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재연 행사가
내일(7\/15) 오후 3시부터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후리그물 당기기 어로방식은 길이 800미터에 이르는 긴 그물을 U자형으로 둘러치고
200여명이 끌어당겨 멸치를 잡는 것으로,
천960대까지도 성행하던 전통 어로방식입니다.
한편 체험행사에는 관광객들도 참여할 수
있으며 잡은 고기는 나눠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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