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지연되던
현대중공업 건설장비 사업부 이전부지
조성공사가 본격 착수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달부터 북구 중산동
이화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비 200억원을
확보해 부지 매입에 들어갔습니다.
45만 제곱미터 규모의 이화 일반산업단지에
들어서는 현대중공업 건설장비 사업부는
내년에 착공해 오는 2012년 말쯤 완공될
예정이며 2천 700여명의 고용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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