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원산지 표시제가 시행된
지난해 6월 이후 울산지역에서 원산지 표시를 위반해 적발된 음식점은 모두 18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6월부터 지난 5월말까지
음식점 만 천여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단속한 결과
모두 18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수입산 쇠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표시한 업소 12곳은 형사처벌됐으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3곳 등은 시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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