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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노조 새 집행부 선거 늦춰질 듯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7-14 00:00:00 조회수 96

윤해모 지부장 사퇴로 다음 달로 예정됐던
현대자동차 새 집행부 선거가 상당기간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어제(7\/14) 서울에서 열린
금속노조 대의원대회에서 기업지부의
지역지부 전환을 결의하면 지부장을 지회장으로 바꿔 선거일정을 정할 계획이었지만,
금속노조가 결론을 내리지 못함에 따라 차기
대의원대회 이후로 일정이 늦춰지게 됐습니다.

하지만 현대차 노조는 차기 대회에서도
결론이 나지 않을 가능성에 대비해 조만간
지부 대의원대회를 열어 현 기업지부 형태
지부장을 뽑는 방안을 포함해 다양한 논의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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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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