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플랜트 노사가 울산노동지청의 중재로
오늘(7\/14) 오후 간담회를 가졌지만
공동교섭 여부를 두고 현격한 의견차를
보였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지역 플랜트 업체 30여곳과 플랜트 노조 대표가 참석했지만
공동교섭을 요구하는 노조의 주장에 대해
업체들은 회사 마다 여건이 다르다며 난색을
표해 더 이상의 협의가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tv
노동지청은 파업사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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