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평가를 거부한 교사를 중징계한
울산시 교육청의 징계 결정에 반발해
전교조 울산지부가 오늘(7\/14) 오후 교육청
앞에서 보복징계 규탄 울산교사대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전교조는 이번 중징계 결정은
교사들의 양심과 사상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만행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 징계규탄 대회를
끝으로 23일동안 진행해온 교육청 앞 농성을
풀고 법적 대응에 나선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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