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마산)쌀 수출 활기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7-14 00:00:00 조회수 131

◀ANC▶
경남에서 생산된 쌀이
최근 잇따라 수출길에 오르고 있습니다.

주요 쌀 수출국인 미국을 넘어서
호주로까지 수출되면서 농가소득은 물론
재고량 감소에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정영민 기자.

◀END▶
◀VCR▶
가시연꽃이 만발한 우포늪 인근 논입니다.

긴꼬리 투구새우와 메뚜기가 병해충을
잡아먹으며 친환경 농업으로 재배된
가시연꽃쌀 22톤이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대표적인 쌀 수출국인 호주에 3년째
가뭄으로 쌀 부족이 이어졌기 때문인데,
올 9월까지 천톤이 넘는 쌀이
전량 수출될 전망입니다.

◀INT▶성광섭\/우포늪 친환경농업지구 대표
"청와대 납품,,특허 받은 코딩기법으로 쌀 벌레 안생기고 미질을 높인 기술 인정받았다."

올 들어 의령과 합천 등 도내 4개 지역의
쌀 94톤이 미국와 호주에 수출됐습니다.

수출가격도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반투명 CG))국제 쌀 가격 상승으로 3년 전
톤당 499달러 하던 것이 올 들어 2배 이상
올랐습니다.))

CG)실제로 지난 5월말 도내 민간 부문의
쌀 재고량은 11만톤 수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상승했고,전국적으로는
80만톤에 27% 상승했습니다.

S.U)이번 쌀 수출을 계기로
미국와 호주에서 도내 쌀 판매의 교두보를
확보 할 수 있게 됐습니다.

◀INT▶정을균\/도 농업정책과 양정담당
"물류비*포장재 제작비를 농가지원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어 수출의 물꼬 틀 수
있었습니다."

환율 상승에다 인도와 이집트 등
쌀 수출국들의 수출 중단이
호재로 작용될 수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수출시장을 다변화 할 경우
우리 쌀 수출이 활기를 더 할 것으로 보입니다.

MBC 뉴스 정영민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