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가 사회서비스 기반 확충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도입한 지역사회 서비스 사업에
3개 사업단이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단은 어울림청년사업단과
아동 청소년 중재사업단,
맞춤운동 청년사업단입니다.
이들 사업단은 정부로부터 평균
2억 7천여만원을 지원받아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한글과 글쓰기 교육을 실시하고 노인에겐
맞춤운동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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