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피서객들이 몰리는 울산지역 주요 물놀이 장소 10곳에
안전시설물이 설치됩니다.
안전시설물이 설치되는 장소는
범서읍 망성교 일원과 선바위 유원지,
삼남면 작천정과 대암댐 상류 등 10곳으로
이 곳에는 구명조끼와 로프 등 안전시설물이
갖춰집니다.\/tv
한편, 남부소방서는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어린이집과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119 소방안전교실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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