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휴가철에 울산지역을 드나드는
유동 인구가 지난해보다 0.25% 늘어난
237만 6천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울산시는 이 가운데 76.7%가 자가용을,
17.7%는 버스를, 4.2%는 철도를, 1.4%는 항공기
또는 선박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시는 휴가철 유동인구 수송을 위해
피서지 운행 시내버스를 증편하고 늦은 밤에
도착하는 승객을 위해서는 버스터미널과
울산역 등에 택시를 고정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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