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7\/13) 탈북한 뒤
중국에 머물면서 중국인과 위장결혼한
혐의로 41살 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천997년 북한을 탈출한 정씨는
중국에 머물 당시
자신에게 도움을 준 중국인 45살 가모씨를
국내에 취업시킬 목적으로 지난 2005년 5월
가씨와 위장결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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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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