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부터 일주일동안 울산에서
전지훈련 중인 양궁 국가대표팀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연행사를 가졌습니다.
양궁국가대표팀은 어제(7\/12) 문수경기장에서
울산 현대의 프로축구 경기가 끝난 뒤
수천명의 팬들 앞에서 70미터 거리에서 풍선을
맞추는 등 다양한 시연행사를 가졌습니다.
한편 어제(7\/12)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에서 울산 현대가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대구를 3대 1로 물리치고
홈 2연승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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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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