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주택경기가 점차 회복 기미를
보이면서 아파트 매매가격도
2주 연속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시장은 입주물량이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봄 이사철이 지나면서 적체돼 있던
급매물이 대부분 소진되면서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지난 2주동안 0.09%가 올랐습니다.
지역별로는 남구가 급매물 감소의 영향으로 0.12% 올랐고, 북구와 중구의 경우 중소형
면적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각각 0.16, 0.10%씩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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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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