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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의 매력속으로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7-11 00:00:00 조회수 47

◀ANC▶
요즘 태화강이 세계 드래곤 보트 대회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10여개 나라에서 모인 선수들은 태화강을
가르며 용선 대회의 진면목을 선보였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출발 신호에 맞춰 용선들이 태화강을
거슬러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선수들은 고수의 북소리에 맞춰 힘차게 노를
젓습니다.

단결심과 순발력 여기에 지구력 까지 필요한
500미터 경기는 예측할 수 없는 접전을
연출하며 용선대회의 진면목을 선보였습니다.

주말을 맞아 태화강변을 찾은 시민들은
뜨거운 응원과 박수로 울산을 찾은 선수단을
환영했습니다.

◀INT▶진성아\/ 동구 전하동

◀S\/U▶이같은 국제 행사를 통해 울산은
국제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울산을 찾은
15개국 천여명의 선수들은 도심 한가운데에서
경기를 할 수 있어 놀랐다는 반응입니다.

◀INT▶윌리 무어\/영국 로이드 선급팀

오늘 경기에서 대한카누연맹팀은 남녀 모두
러시아와 대만팀을 누르고 어제 200미터에 이어
500미터 경기도 석권하며, 내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메달 전망을 밝게했습니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인 내일은 오전에
2천미터 경기가 열릴 예정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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