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진의 영향으로 울산지역에서
건축물 착공면적이 지난해에 비해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착공면적은
올들어 5월말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7.4% 줄어들어 전국 평균 감소폭인
26.1% 보다 많았습니다.
특히 울산지역은 인천과 서울 다음으로
감소폭이 커 부동산 경기침체를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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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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