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4천여 마리의 백로가 찾아
국내 최대번식지로 떠오른 태화강 삼호대숲에서
백로의 생태를 체험하는 행사가 오늘(7\/10)
열렸습니다.
울산지역 환경기술센터 주최로 내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체험행사는 여름 철새인 백로의 7가지 종류를 알아보고, 시민들이 직접
망원경을 통해 백로의 생태를 관찰하는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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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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