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플랜트노조 울산지부가
오늘(7\/10) 오전 울산대공원 동문 광장에서
파업 집회를 가진 뒤 울산노동지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플랜트 노조는 노동지청이 법의 잣대만 내세워 사용자측과의 교섭 중재에 나서지 않고 있다며 원만한 중재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노동지청은 다음주 월요일쯤
사업자 간담회를 열어 원청 업체에 대해서도
교섭을 촉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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