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승용차 판매액이 정부의 세제혜택에
힘입어 역대 최고치를 보이며 내수 회복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승용차 판매액은
지난해 5월보다 19% 늘어난
2조 4천 여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정부가 자동차 개별 소비세를
30% 감면해준 데 이어 지난 5월부터는
노후차를 팔거나 폐차하고 신차를 살 경우
취.등록세를 70%씩 깎아준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