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운영하고 있는 지능형 교통체계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국내외 관련 업무
종사자들의 견학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5년 4월 교통관리
센터를 설치하고 지능형 교통체계를 도입해
운영한 이후 올 6월까지 다른 시도 공무원과
학생 등 만 2천여명이 교통관리센터를
견학했습니다.
특히 중국과 캐나다 등 해외에서도 4차례에
걸쳐 39명이 울산시 교통관리센터를
방문하는 등 울산시의 지능형 교통체계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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