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울산지방은 예상과 달리
5mm의 적은 비가 내렸습니다.
강풍경보는 오늘 새벽 1시를 기해 해제됐고
동해남부 전해상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도
새벽 5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오늘(7\/10)은 장마전선이 남해상에 머물면서
소강상태를 보여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7\/11)은 장마전선이 점차 북상해
밤부터 다시 강수가 시작되겠고 휴일인 모레는
국지적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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