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북구청에 이어 내년부터는
동구청에서도 여권발급이 이뤄져 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사라질 전망입니다.
동구청은 외교통상부의 여권사무 대행
추가 희망기관으로 최종 확정돼
내년 1월 1일부터 자체적으로 여권을
발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근 1년간 울산지역에서 발급된
여권 가운데 20%가 조금 넘는 만 천 400여건이
동구 주민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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