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기념물 제 18호인 동구 동부동
남목마성이 복원됩니다.
동구청은 남목마성이 등산길 근처에 있어
일부 구간에 돌이 무너져 내리거나 끊기는 등 곳곳이 훼손돼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남목마성은 조선시대 말이 도망가는 것을
막으려고 돌로 쌓은 담으로,
울산지역의 유일한 마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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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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