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일부 채소의
품질이 나빠져 가격이 소폭 올랐습니다.
농협 하나로클럽에 따르면 배추는
출하량이 일정하지만, 국지성 호우의 영향으로 품질이 나빠져 한포기 가격이 지난주보다
120원이 오른 천 32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또 대파는 출하량이 소폭 감소해 지난주보다 300원 오른 천 500원에 팔리는 등
전반적으로 채소가격이 오름세를 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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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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